결혼이민자 한글학교 입학식
인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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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02.16 11:02

(서울=연합뉴스) 국내 주부들의 못 배운 한을 풀어줬던 신명실업학교(교장 이동철)가 서울시 송파구 지역의 결혼이민자들을 위한 한글전문교육을 시작했다.
신명실업학교는 8일 송파구 마천청소년수련관에서 결혼이민자 한글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.
이날 입학식에는 중국, 일본, 베트남, 몽골 등 한글교육과정을 희망한 결혼이민자 50여 명을 비롯해 가족 및 출입국관리소, 송파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.
신명실업학교는 8일 송파구 마천청소년수련관에서 결혼이민자 한글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.
이날 입학식에는 중국, 일본, 베트남, 몽골 등 한글교육과정을 희망한 결혼이민자 50여 명을 비롯해 가족 및 출입국관리소, 송파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