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겨레 “만학도에게 ‘배움의 길’ 열어주는 벗”
신명주부학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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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10.17 11:35
“만학도에게 ‘배움의 길’ 열어주는 벗”
1991년 청소년 학생 수가 크게 줄어 운영이 어려워진 학교를 인수했다.
이동철 교장은 그간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"사회가 빠르게 발전하면서
우리 학교를 찾는 이들에게도 변화가 있었다"며 "
용기 내 배움의 길에 나서는 학생들이 꾸준히 이어져
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"고 했다.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28/00026997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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